선케어 라인 ‘비오레 UV’를 메인으로 한국 시장 공식 진출을 선언한 이후, 4월 트와이스 사나를 한국 시장 공식 모델로 선정하며, 한국 내에서의 브랜드 존재감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 시작한다. 비오레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건강한 에너지, 그리고 청량하고 신뢰감을 지닌 사나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와 부합해 메인 모델로 선택했다.비오레의 이번 국내 론칭은 단순한 시장 진출을 넘어, 한국을 글로벌 뷰티 트렌드의 거점으로 삼아 아시아 전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핵심적인 단계다. 다가오는 2026년 여름 시즌을 맞아 비오레는 사나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브랜드의 가치 있는 경험을 국내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비오레의 대표 라인인 ‘비오레 UV’는 지난 5년간 일본 선케어 시장에서 5년 연속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제품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그 중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는 일본 기준 누적 출하 1억개를 돌파한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수분크림처럼 가벼운 워터리한 제형과 끈적임 없는 흡수력이 특징인 선 에센스 제품이다. 마이크로 UV 디펜스 포뮬러로 미세한 피부 틈까지 메꿔주어 빈틈없이 여름철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야외 활동이 많아 보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제품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땀과 열, 습기에도 강한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 익스트림 프로텍션’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또한 간편한 사용성을 갖춘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아쿠아 프로텍트 미스트’는 소비자들의 리뷰와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2025 글로우픽 어워즈(GLOWPICK AWARDS) 선스프레이 부문 수상을 통해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입증했다. 이 제품은 논가스 타입으로, 특유의 가스 냄새와 노이즈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UV 케어가 가능하다. 비오레 관계자는 “사나 특유의 청량하고 투명한 매력이 비오레가 지향하는 ‘가볍고 편안한 자외선 차단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비오레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한국에서도 다양한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해 제품에 대한 신뢰를 쌓고, 소비자 로열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비오레는 오는 4월 2일, 올리브영 입점을 기념해 올리브영N 성수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약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팝업에서는 비오레 UV 전 라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글로벌 모델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포토존 및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